Our People

Meet the Superstring People

긍정의 에너지를 주고 받으며 일합니다.

은석훈 대표이사

은석훈 대표이사

sukhoon@superstring.kr

첫 사업 실패 후 숱한 고생 끝에 맨 손으로 재기에 성공한 (주)슈퍼스트링 창업자. 2007년, 당시에는 생소했던 모바일월렛(또는 모바일페이먼트) 아이디어를 직장에 제안했던 것을 계기로 핀테크와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한양대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영국 런던대(SOAS)에서 법학석사를 취득했으며 하나금융지주와 하나은행에서 근무했습니다.

강승현 기획팀장

강승현 기획팀장

seunghyeon@superstring.kr

2013년 11월 입사한 최초의 팀원이자, 슈퍼스트링이 오늘에 이르기까지 동고동락하며 Co-founding한 동업자입니다. 디자이너로 입사했으나 리서치, 기획에 흥미와 재능을 발견하고 기획자로 변신, 특유의 섬세하고 군살없는 접근으로 사업의 실마리를 풀어나가는 역할을 합니다. 서울여대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레한 칸(Rehan Khan) 프로젝트 담당

레한 칸(Rehan Khan) 프로젝트 담당

rehan@superstring.kr

30대 초반에 10년 이상 종사했던 첨단 의료기기 분야에서 충분한 성공을 거두었던 레한은 2015년 5월, 서울에서 열린 국제 컨퍼런스에서 석훈을 만난 후 3개월간 고민 끝에 슈퍼스트링의 글로벌 컨설팅 및 아웃소싱을 담당하기 위해 합류했습니다. 노스웨스턴 캘로그스쿨에서 MBA를 취득했고, GE, Cook Group, SIEMENS AG, Lend Lease에서 근무했습니다.

김동곤 COO

김동곤 COO

dong-gon@superstring.kr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C-Lab 1기 출신으로 본인이 몸담았던 (주)인터태그의 Round 1 투자유치를 마무리하고 귀농을 준비하던 중, 15년 이상 쌓아왔던 IT업계의 노하우와 40대 후반의 열정을 쏟아부으려 슈퍼스트링에 합류했습니다. 경북대에서 공부하였으며, (주)소프트길드, (주)터전, (주)비엔케이에서 기획이사로 근무했습니다.

윤인규 프로그래머

윤인규 프로그래머

in-gyu@superstring.kr

촉망받는 프로그래머 기대주. 외주사가 6개월 동안 진행하고도 납품하지 못한 슈퍼스트링의 프로토타입을 2개월만에 혼자 완성하였으며, 이 프로토타입으로 ‘2015 IBK기업은행 핀테크 Dream공모전’에서 사업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경북대 전자공학과에서 마지막 학기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강희수 디자이너

강희수 디자이너

heesoo@superstring.kr

소통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영리한 디자이너. 서울여대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디자인 에이전시와 KBS를 비롯한 방송국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활동하였습니다.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한 핀테크라는 특수 분야에 호기심을 갖고 합류하였습니다.

채리 라이어트(Charey Ryatt) 인턴, UK Post

채리 라이어트(Charey Ryatt) 인턴, UK Post

charey@superstring.kr

2015년 1학기 경북대학교 교환학생 시기 슈퍼스트링에서의 인턴을 시작하였습니다. 디지털뱅크 및 핀테크 글로벌 리서치 및 네트워킹을 담당하였으며, 영국으로 귀국한 후에는 컨설팅 및 아웃소싱 사업진행을 지원하고 있습니다.